각막 표면에서 시력을 교정하는 라섹.
센트럴안과는 정밀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술 방법과 치료 프로파일을 개인별로 설계합니다.
라섹은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고, 각막 상피를 처리한 뒤 엑시머레이저로 각막 실질을 교정하는 표면절삭술입니다. 다음 조건에 해당하면 라섹을 고려할 수 있지만, 어느 한 가지 조건만으로 수술 여부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격한 운동이나 외부 충격 가능성이 있는 직업·생활환경으로 절편을 만들지 않는 시력교정술을 원하는 경우
각막 두께와 형태, 교정도수, 예상 절삭량을 종합했을 때 표면절삭술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성인으로서 최근 도수가 안정적이고 정밀검사에서 레이저 시력교정이 가능한 범위로 확인된 경우
각막 상태와 생활환경 등을 고려했을 때 의료진이 라섹을 더 적절한 방법으로 판단한 경우
초기 통증·눈부심·흐린 시야와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친 시력 안정 과정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경우
도수 하나가 아니라 각막 구조·안구표면·생활환경·회복 여건을 함께 평가합니다.
아래 항목이 확인되면 라섹을 바로 시행하지 않고 원인 치료, 경과 관찰 또는 다른 시력교정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각막단층촬영과 지형도, 굴절검사, 안구표면검사를 통해 위험요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알코올·브러시·올레이저 방식과 치료 프로파일 가운데 눈 상태에 적합한 방법을 선택합니다.
각막강화술은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시행하지 않고 각막확장 위험요인을 고려해 선택적으로 검토합니다.
각막 상피를 처리하고 드러난 각막 실질에 193 nm 엑시머레이저를 조사해 굴절력을 바꿉니다. 이후 치료용 콘택트렌즈가 새 상피가 자라는 동안 표면을 보호합니다.
알코올로 상피 분리
과정 선택한 방법으로 각막 상피 처리
핵심 목적 레이저가 조사될 치료면 준비
각막 상피 제거
과정 엑시머레이저로 각막 실질 교정
핵심 목적 근시·난시에 맞게 각막 굴절력 조정
엑시머레이저 시력교정
과정 약물 점안과 표면 정리
핵심 목적 수술 직후 각막 표면 관리
보호렌즈 착용
과정 치료용 보호렌즈 착용
핵심 목적 새 상피가 자라는 동안 각막 보호
라섹은 각막 절편 없이 상피를 처리한 뒤 엑시머레이저로 각막 실질을 교정합니다. 세 방식의 차이는 시력교정 레이저가 아니라, 그 전에 상피를 처리하는 방법에 있습니다.
| 방법 | 상피 처리 | 주요 특징 | 고려할 점 |
|---|---|---|---|
| 알코올 라섹 | 희석 알코올로 상피 결합을 느슨하게 한 뒤 분리 | 임상 경험이 축적된 표준적 방식 | 농도·적용시간과 안구표면 상태를 세밀하게 관리 |
| 브러시 라섹 | 미세 브러시로 계획 범위의 상피를 직접 제거 | 알코올 없이 범위와 경계를 직접 확인 | 균일한 제거와 경계 정돈을 위한 숙련된 조작이 중요 |
| 올레이저 라섹 TransPRK |
설정된 상피 프로파일을 레이저로 제거한 뒤 실질을 연속 교정 | 상피 제거 단계의 기구 접촉을 줄이고 자동화 | 설정 상피두께와 실제 두께·분포의 차이를 함께 고려 |
특정 방법을 모든 환자에게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정밀검사 결과에 따라 상피 처리 방법을 선택하고, TENEO 317 M2의 비구면·웨이브프론트·각막지형 기반 치료 옵션 중 적합한 레이저 프로파일을 검토합니다.
센트럴안과는 2025년식 TECHNOLAS TENEO 317 Model 2와 OCTAVIUS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검사 데이터와 수술계획을 연결합니다.
속도 · 추적 · 움직임 보정 · 인체공학적 워크플로
빠른 엑시머레이저 치료
초고속 안구 움직임 감지
다차원 움직임과 회선 보정
수술 전·중·후 위치를 연결하는
자동 이동 워크플로
TECHNOLAS TENEO 317 M2와 SCHWIND AMARIS 1050RS
수술 중 눈의 움직임을 실시간 추적
TENEO 317 M2는 1디옵터 교정에 약 1초가 소요되며, 1,740 Hz로 작동하는 7D 아이트래커가 수술 중 안구 움직임을 빠르게 감지하고 보정합니다. AMARIS 1050RS는 1디옵터당 약 1.3초의 치료시간과 1,050 Hz 다차원 안구추적 시스템을 적용합니다.
| 구분 | TENEO 317 M2 | AMARIS 1050RS |
|---|---|---|
| 디옵터당 치료시간 | 약 1초 | 약 1.3초 |
| 안구추적 시스템 | 1,740 Hz · 7D 아이트래커 | 1,050 Hz · 다차원 안구추적 |
본원 보유 치료계획 화면을 통해 동일한 굴절값과 6.0 mm 광학부를 입력했을 때 두 장비의 예상 치료시간, 조사영역 및 절삭량을 비교했습니다.
| 조건 | 장비 | 치료시간 | 조사영역 | 절삭량 |
|---|---|---|---|---|
| 근시 −6.00 D | TENEO 317 M2 | 6초 | 7.5 × 7.3 mm | 78 μm |
| AMARIS 1050RS | 9초 | TAZ 7.38 mm | 80 μm | |
| 근시 −4.00 D 난시 −2.00 D |
TENEO 317 M2 | 6초 | 7.9 × 7.3 mm | 최대 73 μm |
| AMARIS 1050RS | 10초 | TAZ 7.38 mm | 80 μm |
제시된 치료계획에서는 TENEO 317 M2가 더 짧은 치료시간과 넓은 조사영역을 확보하면서도 절삭량은 상대적으로 적게 계산되는 특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넓은 치료영역은 광학부 주변의 전이부까지 고려해 보다 자연스러운 각막 형태를 설계하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동일 굴절값 · 광학부 6.0 mm 입력 비교
수술 전 ZDW 정밀검사 시스템은 환자의 각막지형도와 굴절값, 저위·고위수차를 분석하고 환자 고유의 홍채 패턴을 함께 기록합니다. 이렇게 측정된 환자별 검사정보와 치료계획은 TENEO 317 M2로 자동 전송됩니다.
환자가 수술대에 누우면 TENEO가 홍채 정보를 다시 인식하여 수술 전 검사한 환자와 수술받는 환자, 좌우안 및 적용할 치료계획이 서로 일치하는지 교차 확인합니다.
일치하면 해당 환자의 치료계획을 활성화합니다. 일치하지 않으면 치료 진행을 보류하고 환자와 좌우안, 치료계획을 다시 확인합니다.
홍채 정보는 동공중심 이동과 안구 회선 보정에도 활용됩니다.
라섹은 같은 도수라도 각막의 두께와 형태, 수차, 동공 크기, 필요한 절삭량이 서로 다릅니다. 센트럴안과는 수술 전 정밀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환자의 눈에 적합한 치료 프로파일을 선택합니다.
해당되는 근시안에서 각막 조직의 사용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치료계획을 최적화하는 프로파일 옵션입니다.
ECO 적용 여부는 각막 두께만으로 결정하지 않으며, 각막 전·후면 형태와 예상 잔여각막을 함께 평가합니다.
각막이 가진 자연스러운 비구면 형태를 가능한 한 유지하도록 설계된 치료 프로파일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각막은 중심부와 주변부의 곡률이 동일하지 않은 비구면 구조를 가지며, PROSCAN은 K값과 Q값 등을 치료계획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PROSCAN은 TENEO의 기본적인 비구면 치료 설계로 폭넓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근시·난시뿐 아니라 안구 전체에서 측정한 고위수차까지 분석해 치료계획에 반영하는 웨이브프론트 기반 맞춤치료입니다. 안경으로 교정하는 근시·난시는 저위수차이며, 빛번짐·대비감도 저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코마수차·구면수차는 고위수차로 분류합니다.
OCTAVIUS Personalizer는 각막지형도와 굴절검사 정보를 통합하여 각막 표면의 불규칙성과 비대칭을 치료계획에 반영하는 맞춤형 워크플로입니다.
각막 전면 또는 전·후면 데이터를 기반으로 치료 형태와 중심 위치를 설계하고, 계획된 치료정보를 TENEO로 연결합니다.
OCTAVIUS는 하나의 고정된 레이저 모드라기보다 진단정보를 분석해 개인별 치료 프로파일을 설계하고 TENEO에 연결하는 맞춤치료 워크플로로 설명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특정 모드가 모든 환자에게 가장 좋은 것은 아닙니다.
| 치료 설계 | 핵심 기준 | 주요 목적 |
|---|---|---|
| ECO | 각막 두께·절삭량 | 조직 사용량 고려 |
| PROSCAN | K·Q값과 비구면 형태 | 자연스러운 비구면 형태 보존 |
| ZYOPTIX HD | 안구 전체 웨이브프론트 | 저위·고위수차 기반 맞춤치료 |
| OCTAVIUS Personalizer | 각막지형도와 각막 형태 | 각막지도 기반 치료 형태·중심 설계 |
센트럴안과는 한 가지 수술방식을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 각막 두께와 형태, 교정도수, 수차, 동공 크기, 예상 절삭량을 종합해 개인의 눈에 적합한 치료 설계를 선택합니다.
각막 지도를 수술계획으로
ANTERION 전·후면 각막정보와 수차·홍채 데이터를 반영한 개인맞춤 라섹
각막 전·후면·두께·곡률·수차 분석
각막 전면 기반 또는 전체 각막 기반 설계
치료 강도·광학부·중심·예상 절삭량 확인
홍채 매칭 후 환자별 치료계획 적용
도수만 교정하는 수술을 넘어, 각막의 고유한 형태를 분석해 치료 모양과 중심까지 설계합니다.
적용 여부와 치료전략은 검사 재현성, 각막 상태, 교정도수와 국내 허가·설치 소프트웨어 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수만 교정하는 일반적인 치료계획을 넘어, 환자마다 다른 각막의 전·후면 형태와 수차, 홍채 정보를 분석하여 레이저의 치료 모양과 중심까지 설계하는 개인맞춤 라섹 워크플로입니다.
고해상도 Swept-Source OCT를 이용해 각막을 입체적으로 분석합니다.
단순한 전면 각막지형도만 보는 것이 아니라 후면 형태와 두께 분포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ANTERION은 각막단층촬영과 전안부 측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장비입니다.
OCTAVIUS Personalizer는 검사 결과에 따라 두 가지 각막정보 활용 전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치료전략 | 반영 정보 | 주요 고려 상황 |
|---|---|---|
| 각막 전면 기반 | 각막 전면 지형과 굴절값 | 전면의 비대칭·불규칙성이 중요한 경우 |
| 전체 각막 기반 | 각막 전면·후면의 통합 광학정보 | 후면을 포함한 전체 각막의 광학적 영향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 |
환자의 각막 상태에 따라 지형정보를 치료계획에 반영하는 강도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측정된 각막지도를 실제 레이저 조사계획으로 변환합니다.
의료진은 계획 화면에서 각 항목을 교차 확인하고, 환자의 야간동공과 조직 사용량, 각막 형태를 함께 고려해 최종 치료계획을 결정합니다.
환자의 검사정보와 치료계획은 TENEO 317 M2로 연결됩니다. 수술실에서는 홍채 정보를 이용해 환자와 좌우안, 불러온 치료계획이 서로 일치하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확인이 완료된 치료계획만 적용하고, 의료진이 굴절값과 난시축, 광학부, 조사 중심 및 예상 절삭량을 최종 검토한 후 수술을 진행합니다.
Corneal Map → Personalized Ablation
각막지도를 환자만의 레이저 치료계획으로 전환합니다.
OCTAVIUS Personalizer는 같은 도수를 동일한 모양으로 교정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환자마다 다른 각막의 고유한 형태를 분석하여 치료 강도와 조사 모양, 중심 위치를 세밀하게 설계합니다.
각막강화술(Corneal Cross-Linking, CXL)은 각막을 깎아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이 아니라, 약해진 각막의 구조적 연결을 강화하여 형태 변화를 억제하는 치료입니다.
각막에 빛에 반응하는 리보플라빈(비타민 B₂)을 충분히 침투시킨 후, 정해진 세기와 시간에 따라 365nm 파장의 UVA를 조사합니다. 이 과정에서 광화학 반응이 일어나 기존 콜라겐 섬유와 주변 기질 사이의 교차결합이 증가하면서 각막의 생체역학적 안정성이 높아집니다.
각막의 연결을 더 견고하게
주된 목적은 시력 향상이 아니라 진행성 각막확장증의 진행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각막에 리보플라빈 용액을 점안하여 UVA가 안전하고 균일하게 작용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리보플라빈이 각막 조직에 충분히 침투하도록 기다립니다. 상피 제거 여부와 적용 방법은 각막 두께와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원의 Intacs XL 장비를 이용해 계획된 조사 강도와 시간에 따라 UVA를 적용합니다. Intacs XL은 365nm UVA를 이용하는 각막 교차결합 장비입니다.
광화학 반응을 통해 기존 콜라겐 구조 사이의 결합이 증가하고, 진행성 각막확장증에 대한 구조적 안정화를 기대합니다.
본원은 관절형 조사 암과 전용 컨트롤 시스템으로 구성된 Intacs XL 각막강화 장비를 사용합니다. 치료 부위에 조사 헤드를 정렬하고, 선택한 프로토콜에 따라 조사 조건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비입니다.
원추각막이나 수술 후 각막확장증처럼 각막 형태가 계속 변하는 질환에서 진행을 늦추거나 안정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인공 구조물을 삽입하는 대신 리보플라빈과 UVA의 광화학 반응을 이용합니다.
각막확장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일부 환자에서는 라섹과 함께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지만, 모든 환자에게 필요한 과정은 아닙니다.
각막 두께와 지형, 원추각막 진행 여부, 연령, 굴절도수 등을 확인한 후 시행 여부와 방법을 결정합니다.
각막강화술의 주된 목적은 안경 없이 잘 보이게 만드는 것보다 각막확장증의 진행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치료 후 시력이나 각막 형태가 일부 개선될 수 있으나 개인차가 있으며, 시력 향상을 보장하는 치료는 아닙니다.
치료 후에는 통증, 눈부심, 일시적인 시력 저하, 각막혼탁, 상피 회복 지연 또는 감염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각막이 매우 얇은 경우에는 표준적인 방법을 적용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정밀검사와 의료진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치료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각막지형도와 굴절 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라섹은 수술 직후보다 각막 상피가 회복되는 초기 관리가 특히 중요한 수술입니다. 수술 전 준비사항과 처방을 잘 지키면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콘택트렌즈는 각막 형태와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안내한 기간 동안 착용을 중단합니다.
수술 당일에는 눈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해 주세요.
수술 당일에는 눈부심과 시야 흐림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직접 운전하지 않습니다.
다음 내용이 있다면 검사 또는 수술 전에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
복용 중인 약은 의료진의 지시 없이 임의로 중단하지 마세요.
시력과 굴절값, 각막 상태, 수술 눈과 치료계획을 다시 확인합니다.
안약으로 마취한 후 눈 주변을 소독하고 수술을 준비합니다.
선택된 방법으로 각막 상피를 처리하고 계획된 레이저 교정을 시행합니다.
상피가 회복되는 동안 각막을 보호하기 위해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착용합니다.
처방약과 안약 사용법, 다음 진료일, 응급 연락 기준을 확인한 후 귀가합니다.
회복 속도와 불편감은 수술 방법, 교정도수, 각막 상태와 개인의 상피 회복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시기 | 흔히 경험하는 변화 | 관리 포인트 |
|---|---|---|
| 수술 당일 ~ 3일 | 따가움, 눈물, 이물감, 눈부심, 시야 흐림 | 충분한 휴식, 처방 준수, 눈 비비지 않기 |
| 수술 후 3~7일 | 각막 상피 회복, 통증 감소, 시력 변동 | 진료 후 보호렌즈 제거 여부 결정 |
| 수술 후 1~4주 | 흐림과 선명함이 반복됨, 건조감, 야간 빛 번짐 | 인공눈물과 처방약 사용, 무리한 활동 피하기 |
| 수술 후 1~3개월 | 시력이 점차 선명해지지만 일중 변동 가능 | 자외선 차단, 건조증 관리, 정기검진 |
| 수술 후 3~6개월 | 시력과 굴절상태가 점진적으로 안정 | 처방 완료 여부 확인, 예정된 검진 지속 |
아래 일정은 일반적인 참고 범위이며, 실제 재개 시점은 수술방법과 회복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생활 항목 | 일반적인 관리 원칙 |
|---|---|
| 세안·샤워 | 초기에는 눈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하고, 진료 후 허용 시점부터 정상 세안 |
| 피부화장 | 눈 주변을 제외한 화장은 안내받은 시점부터 조심스럽게 시작 |
| 눈 화장 | 상피 회복과 보호렌즈 제거 후 의료진이 허용한 시점부터 재개 |
| 운전 | 시력이 안정되고 의료진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후 시작 |
| 가벼운 운동 | 초기 회복을 확인한 뒤 걷기 등 가벼운 운동부터 단계적으로 시작 |
| 격한 운동 | 땀, 충격, 먼지 노출을 고려하여 검진 후 재개 |
| 수영·사우나 | 감염과 자극 위험이 있어 반드시 허용 시점을 확인한 후 재개 |
| 음주 | 약 복용과 회복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의료진이 안내한 기간 동안 제한 |
| 업무·학업 | 시력 흐림과 눈부심을 고려해 충분한 회복 기간을 확보 |
다음 증상이 나타나면 예약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병원에 연락하거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보호렌즈가 빠졌다면 직접 다시 넣지 말고 병원에 연락해 주세요. 갑작스러운 시력저하나 시야 가림은 라섹 부위 이외의 응급 안질환 가능성도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을 빠른 확인용 질문과 주제별 질문으로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라섹은 각막 상피가 다시 자라는 수술 후 2~3일 동안 따가움, 이물감, 눈물, 눈부심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불편감의 정도와 지속기간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보호렌즈와 처방약을 이용해 관리합니다.
통증이 시간이 지나면서 심해지거나 처방된 진통제로도 조절되지 않는다면 예약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병원에 연락해야 합니다.
라식은 각막에 절편을 만든 후 레이저를 조사하지만, 라섹은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고 표면의 상피를
처리한 뒤 레이저로 교정합니다.
라섹은 절편과 관련된 문제가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상피가 회복되는 동안 초기 통증과 시력 변동이
나타나며 라식보다 회복에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어느 한 방법이 모든 환자에게 항상 우수한 것은 아닙니다.
알코올 라섹 — 희석 알코올을 일정 시간 적용하여 상피를 분리합니다.
브러시 라섹 — 전용 브러시를 이용해 상피를 제거합니다.
올레이저 라섹 — 레이저를 이용해 상피 처리와 굴절교정을 진행합니다.
각 방식은 상피 처리 과정과 적용 범위가 다릅니다. 각막 두께와 형태, 교정도수, 상피 상태 및
의료진의 수술계획을 종합하여 적합한 방법을 선택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올레이저라는 명칭만으로 통증 감소, 빠른 회복 또는 더 좋은 시력 결과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상피를 제거하는 도구보다 정확한 검사, 적절한 치료 프로파일, 중심과 난시축의 정렬,
잔여각막 관리 및 수술 후 약물관리입니다.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모든 환자에게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콘택트렌즈로 인해 각막 형태가 변했거나
안구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는 렌즈 착용을 중단하고 눈 표면을 치료한 뒤 재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술계획을 위해 검사 결과의 반복성과 안정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레이저가 각막에 조사되는 시간은 교정도수와 치료 프로파일에 따라 수초 정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수술에는 환자 확인, 점안마취, 소독, 눈 정렬, 상피 처리, 레이저 교정, 약물 점안과
보호렌즈 착용 과정이 포함됩니다.
따라서 레이저 조사시간과 수술실 체류시간은 서로 다릅니다. 당일 검사와 회복 안내까지 고려하여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 주세요.
수술 중에는 목표 지점을 바라보도록 안내받습니다. 아이트래커는 미세한 눈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허용 범위를 벗어난 움직임이 확인되면 레이저 조사를 제어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장비가 모든 상황을 대신하는 것은 아니므로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편안하게 정면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무 업무는 일반적으로 수술 후 수일이 지나 불편감이 줄어들면 가능하지만, 초기에는 시야 흐림과
눈부심이 남을 수 있습니다.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하는 업무나 야간근무는 더 긴 적응기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일정이 있다면 충분한 회복기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호렌즈를 제거했다고 바로 운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력뿐 아니라 눈부심, 야간 빛 번짐,
양안 균형과 거리감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운전은 수술 후 진료에서 회복 상태를 확인하고 의료진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뒤 시작합니다.
특히 야간운전은 더 늦게 적응될 수 있습니다.
수술 직후부터 잘 보이는 라식과 달리 라섹은 상피가 회복되고 각막 표면이 안정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초기 수일간은 흐리게 보일 수 있고, 이후 수주 동안 선명도와 건조감이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최종적인 시력과 굴절상태는 대체로 수개월에 걸쳐 점진적으로 안정되지만, 교정도수와 회복 반응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초기에는 상피 재형성, 동공 크기, 안구건조와 신경 적응 등의 영향으로 빛 번짐이나 달무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회복과 함께 감소하지만 정도와 지속기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한쪽 눈에서 갑자기 증가하면 정기검진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고도근시·고도난시, 각막의 치유 반응, 연령, 안구건조증과 생활환경에 따라 일부 근시 퇴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력저하가 모두 퇴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건조증이나 각막 표면의 불안정도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검사로 구분해야 합니다. 잔여도수가 확인되더라도 재교정 가능 여부는 각막 두께와 형태가
안정된 후 판단합니다.
안구건조증이 있다고 모두 수술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건조증이 심하면 검사값이 일정하지
않고 수술 후 불편감이나 시력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눈물막과 마이봄샘 상태를 먼저 평가하고 필요한 치료를 시행한 뒤, 검사 결과가 안정되었을 때
수술 가능 여부를 다시 판단합니다.
각막 두께만으로 수술 가능 여부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교정에 필요한 예상 절삭량, 수술 후 남는
각막 두께, 각막 지형과 비대칭, 원추각막 위험 신호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각막이 얇거나 형태가 불안정하다면 수술을 권하지 않거나 다른 시력교정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각막강화술은 리보플라빈과 UVA를 이용해 각막 콜라겐 사이의 교차결합을 증가시키는 치료입니다.
각막확장 위험요인이 있거나 구조적 안정성을 추가로 고려해야 하는 일부 환자에서 병행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라섹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는 아니며, 병행한다고 모든 위험이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연령, 각막 두께와 형태, 교정도수 및 장기적인 위험도를 평가한 뒤 결정합니다.
보호렌즈를 직접 다시 넣거나 눈을 만지지 말고 병원에 연락해 주세요. 보호렌즈가 빠진 상태에서 통증, 눈물 또는 시력저하가 동반되면 가능한 한 빨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든 뒤 각막 실질을 교정하고, 라섹은 절편 없이 각막 상피를 처리한 뒤 실질을 교정합니다. 라식은 초기 시력 회복이 빠른 편이고, 라섹은 절편 관련 문제가 없어 충격이 잦은 생활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라섹도 초기 통증, 느린 회복, 각막혼탁 가능성이 있으므로 어느 한 방법이 무조건 더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각막 구조와 도수, 안구표면, 직업과 생활환경을 함께 보고 선택합니다.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각막 두께나 도수 하나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각막 전·후면 형태, 예상 절삭량과 잔여각막, 상피두께, 원추각막 및 각막확장 위험을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 교정량이 클수록 퇴행과 혼탁 가능성도 더 세심하게 평가하며, 각막 조건이 충분하지 않으면 안내렌즈삽입술 등 다른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건조증이 있다고 모두 수술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눈물막이나 마이봄샘 상태가 좋지 않으면 검사값과 회복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콘택트렌즈로 각막 형태가 변했거나 건조·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렌즈를 중단하고 안구표면을 먼저 치료한 뒤 재검사합니다. 검사 결과가 안정적일 때 수술계획을 확정하는 것이 정확도를 높이는 데 중요합니다.
세 방법은 주로 각막 상피를 처리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한 방법이 모든 눈에서 우수한 것은 아니며, 올레이저 방식도 통증 감소나 더 빠른 회복, 더 좋은 시력을 항상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상피두께와 각막 상태, 교정량, 안구표면과 수술계획에 따라 적합한 방식을 선택합니다.
레이저 조사 자체는 수초일 수 있지만 환자 확인, 점안마취와 소독, 정렬, 상피 처리, 레이저 교정, 약물 점안과 보호렌즈 착용까지 포함하면 더 시간이 필요합니다. 수술 중에는 주시등을 편안하게 바라보며, 아이트래커가 미세한 눈 움직임을 추적하고 허용 범위를 벗어나면 레이저 조사를 제어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시선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콘택트렌즈는 각막 형태와 눈물막을 일시적으로 바꿔 검사 정확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렌즈 종류별로 안내받은 기간 동안 중단해야 합니다. 대부분 점안마취로 진행하므로 일반적으로 금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안정제 사용 여부, 당뇨약 등 개인 상황에 따라 지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예약 시 안내를 우선합니다.
각막 상피가 다시 덮이는 초기 2~3일에는 따가움, 이물감, 눈물과 눈부심이 흔합니다. 보호렌즈와 처방 안약, 진통제로 조절하며 대개 시간이 지나면서 완화됩니다. 상피가 덮인 뒤에도 표면이 매끄러워지고 시력이 안정되는 과정이 필요해 라식보다 회복이 느립니다. 통증이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거나 약으로 조절되지 않으면 병원에 연락해야 합니다.
초기 수일에는 상피 재형성과 건조증으로 시야가 흐리고 초점이 오락가락할 수 있으며, 수주 동안 선명도와 건조감이 변동합니다. 빛번짐과 달무리도 동공 크기, 교정량, 잔여난시, 고위수차와 눈물막의 영향을 받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개 회복과 함께 줄고 최종 굴절상태는 수개월에 걸쳐 안정되지만 개인차가 있습니다. 회복되던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한쪽 눈만 심하게 흐리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사무 및 컴퓨터 업무는 불편감이 줄어드는 수일 후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보호렌즈 착용과 시야 흐림·눈부심을 고려해 일정에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먼지, 바람, 야외 노출이 많은 업무는 복귀가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운전은 보호렌즈 제거 여부만으로 결정하지 않고 시력, 양안 균형과 눈부심을 진료에서 확인한 뒤 시작하며, 야간운전은 적응에 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치료용 보호렌즈는 상피가 회복되는 동안 외부 자극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합니다. 회복 상태를 확인한 뒤 의료진이 제거하므로 스스로 빼거나 다시 넣지 않습니다. 렌즈가 빠졌다면 눈을 만지지 말고 병원에 연락하세요. 통증, 눈물 또는 시력저하가 동반되면 가능한 한 빨리 진료받아야 합니다.
보호렌즈를 착용하는 초기에는 눈에 물, 비누, 샴푸가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세안과 샤워는 상피 회복 상태와 병원 안내에 따라 재개하고, 걷기 같은 가벼운 운동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합니다. 땀과 충격, 오염수 노출 위험이 있는 격한 운동, 수영, 사우나와 눈 화장은 정기진료에서 허용받은 뒤 재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강한 자외선과 과도한 염증 반응은 각막혼탁, 즉 헤이즈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회복기에는 UV 차단 기능이 확인된 선글라스를 사용하고 야외 노출이 많을수록 더 주의합니다. 스테로이드 안약은 염증과 혼탁을 조절하지만 장기간 사용하면 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임의로 중단·연장하지 말고 정기검진에서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라섹 후에는 일시적인 건조감과 이물감이 생길 수 있고, 수술 전 건조증이 있거나 화면 작업이 많으면 불편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인공눈물, 눈꺼풀·마이봄샘 관리와 필요한 안구표면 치료를 병행합니다. 컬러렌즈는 각막과 눈물막이 충분히 안정된 후 진료에서 착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짧은 시간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진통제로 조절되지 않는 심한 통증, 갑작스러운 시력저하, 한쪽 눈의 뚜렷한 악화, 심한 충혈이나 누런 분비물, 외상, 보호렌즈 이탈이 있으면 예약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연락하세요. 갑자기 늘어난 번쩍임·비문 또는 시야가 가려지는 증상도 즉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고도근시·난시, 각막 치유 반응, 건조증 또는 근시 진행에 따라 일부 퇴행이 생길 수 있지만 시력저하가 모두 퇴행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굴절검사와 각막·눈물막 검사로 원인을 구분한 뒤, 잔여도수가 안정되고 각막 두께와 형태가 적합한 일부 환자에서 재교정을 검토합니다. 각막강화술은 각막확장 위험요인이 있는 일부 환자에게 고려하며 모든 환자에게 필요하거나 모든 위험을 없애는 치료는 아닙니다.
안내렌즈삽입술 후 잔여도수는 각막 상태, 렌즈 위치와 눈물막이 적합한 일부 환자에서 라섹을 이용한 바이옵틱 교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라섹을 받은 눈도 나중에 백내장 수술이 가능하지만 각막 곡률 변화로 인공수정체 도수 계산이 더 복잡할 수 있습니다. 과거 라섹 전후 검사와 수술 기록을 보관해 두면 향후 백내장 수술계획에 도움이 됩니다.
라섹 수술을 담당하는 센트럴안과 의료진입니다.
안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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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안과 의료진은 대한안과학회를 비롯한 학술대회에서 꾸준히 임상 연구를 발표하고, 관련 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해 왔습니다. 실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검증된 결과를 확인하세요.
TECHNOLAS® TENEO™ 317 Model 2 M2를 이용한 −8.0D 이상 초고도근시 135안 분석 · 「초고도근시 환자에서 TECHNOLAS® TENEO™ 317 Model 2 M2 엑시머 레이저를 이용한 굴절교정레이저각막절제술(LASEK)의 임상 성적」
발표연도
2022년
학술대회
대한안과학회 제127회 학술대회
E 구연발표
일시 · 장소
2022.04.02 – 04.03
부산 벡스코
발표자
김임규
공동연구자 이광자, 김리브가, 정석중, 박영정
연구책임 · 수술
박영정 원장
센트럴안과
135안
초고도근시 임상 분석
0.98
수술 6개월 평균 나안시력
96.3%
수술 6개월 목표도수 ±1.0D 이내
목적 구면렌즈대응치 −8.0D 이상의 초고도근시 환자에서 TECHNOLAS® TENEO™ 317 Model 2 M2 엑시머 레이저를 이용한 라섹의 임상 성적을 평가했습니다.
대상과 방법 2018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 센트럴안과에서 박영정 원장에게 마이토마이신 C 병용 라섹을 받은 초고도근시 환자 80명 135안을 후향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수술 전부터 수술 후 6개월까지 굴절값, 나안시력, 각막두께와 합병증을 관찰했습니다.
결과 수술 전 평균 구면렌즈대응치는 −8.91D(범위 −8.0~−12.25D)였습니다. 평균 나안시력은 수술 2주 후 0.84, 6개월 후 0.98로 향상됐으며, 6개월 후 96.30%가 목표 굴절값 ±1.0D 이내였습니다. 연구 관찰기간 동안 각막상피 치유 지연, 임상적으로 유의한 각막혼탁과 감염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결론 본 연구에서 TENEO 317 M2를 이용한 라섹은 −8.0D 이상의 초고도근시에서도 우수한 단기 시력·굴절 결과를 보였습니다. 다만 단일기관 후향적 연구이며 관찰기간이 6개월이므로 장기 안정성은 지속적인 경과관찰이 필요합니다.
최신 발표순 · 총 22건
SMILE 전후 고위수차를 굴절도와 야간동공-광학부 차이에 따라 분석
2024.11.29 – 12.01 · 코엑스
초고도근시 환자의 굴절교정 결과, 각막두께 및 회복 경과 평가
2022.04.02 – 04.03 · 부산 벡스코
고도근시 표면절삭술의 초기 결과와 확대 연구군 임상성적
2019.04.05 – 04.07 · 2019.11.01 – 11.03 · 부산 벡스코 · 그랜드 워커힐 서울호텔
−2.00D 이상 굴절난시의 교정 결과와 상피회복 평가
2019.11.01 – 11.03 · 그랜드 워커힐 서울호텔
PRK 후 두 약물치료군의 눈물막, 각막염색 및 증상 회복 비교
2015.04.11 – 04.12 · 2017.04.15 – 04.16 ·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표면절삭술 후 cyclosporine A 치료의 안구표면 영향 평가
2013.04.20 – 04.21 · 대구 EXCO
Mitomycin C 적용 후 눈물막, 각막감각 및 안구표면 변화 비교
2011.04.09 – 04.10 · 부산 BEXCO
PRK 후 눈물막, 각막감각 및 결막세포의 시간별 회복 분석
2009.04.18 – 04.19 · 대전컨벤션센터(DCC)
두 치료 프로파일의 고위수차, 각막형태 및 저대비 시력 비교
2008.04.19 – 04.20 · 대구 EXCO
동공 대비 치료 광학부 크기가 구면수차와 대비감도에 미치는 영향
2007.04.06 – 04.07 · 부산 BEXCO
두 레이저 조사 방식의 회복속도와 굴절 예측도 비교
2006.11.03 – 11.05 · KINTEX
PRK와 LASIK 후 시력·굴절 결과 및 고위수차 변화 비교
2006.11.03 – 11.05 · KINTEX
고도근시 또는 절삭량이 큰 환자군의 초기 및 6개월 임상결과
2005.10.07 – 10.09 · 2006.11.03 – 11.05 · 서울 힐튼호텔 · KINTEX
조직절약 프로파일의 절삭량, 치료시간 및 굴절 결과 평가
2005.10.07 – 10.09 · 서울 힐튼호텔
두 레이저 방식의 예상·실제 절삭량 차이와 굴절 결과 비교
2005.10.07 – 10.09 · 서울 힐튼호텔
LASIK과 PRK 수술 후 고위수차 변화 비교
2005.10.07 – 10.09 · 서울 힐튼호텔
근시퇴행과 각막 상피·실질 두께 변화의 관계 분석
2005.04.08 – 04.09 · 부산 BEXCO
고도근시 PRK에서 Mitomycin C 적용 후 회복과 각막혼탁 평가
2005.04.08 – 04.09 · 부산 BEXCO
PRK와 LASEK의 상피회복, 각막혼탁 및 1년 굴절 결과 비교
2005.04.08 – 04.09 · 부산 BEXCO
렌즈 착용기간에 따른 각막두께, 지형도 및 내피세포 변화 분석
2004.10.08 – 10.10 · 서울 힐튼호텔
OCT3를 이용한 LASIK 절편·각막두께 측정과 초음파 결과 비교
2004.04.23 – 04.24 · 부산 BEXCO
각막굴절교정렌즈 중단 후 굴절 및 각막형태의 회복 양상
2004.04.23 – 04.24 · 부산 BEXCO
대한안과학회지 게재 논문 · 최신 연도순
| 연도 | 논문 제목 | 학술지 | 상세보기 |
|---|---|---|---|
| 2016 | 굴절교정레이저각막절제술 후 0.05% 사이클로스포린이 안구표면에 미치는 효과 | 대한안과학회지 57(5): 710-7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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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굴절교정레이저각막절제술) 후 저농도(0.05%) 사이클로스포린 A 점안이 안구표면의 눈물막 안정성,
각막염색 및 자각 증상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연구입니다. 원문 상세 내용은 학술지 게재본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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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 고등각막표면연마굴절수술 후 각막지각, 눈물막 및 안구표면의 변화 | 대한안과학회지 54(3): 408-415 | |
|
표면절삭 굴절수술(Advanced Surface Ablation) 이후 시기별 각막지각 회복, 눈물막 변화 및
안구표면 지표의 변화 양상을 분석한 연구입니다. 원문 상세 내용은 학술지 게재본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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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 중등도 이하의 근시안에서 굴절교정레이저각막절제술과 레이저각막상피절삭성형술의 비교 | 대한안과학회지 47(10): 1549-1560 | |
|
중등도 이하 근시 환자를 대상으로 PRK와 LASEK 두 수술법의 상피 회복 속도, 각막혼탁 발생률 및
굴절 결과를 비교한 연구입니다. 원문 상세 내용은 학술지 게재본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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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 고도근시에서 굴절교정레이저각막절제술 후 각막혼탁을 줄이기 위해 사용한 마이토마이신의 효과 | 대한안과학회지 47(5): 725-734 | |
|
고도근시 환자의 PRK 수술 시 마이토마이신 C 병용 사용이 술 후 각막혼탁 발생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지 평가한 연구입니다. 원문 상세 내용은 학술지 게재본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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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안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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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코보스카운티 2·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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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전기차 등 타워주차 불가 차량 · 동대구 아이파킹